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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남해 내산마을 단풍축제, 가을빛에 물들다

by sky0879 2025.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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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내산마을 단풍축제, 가을빛에 물들다

가을이 절정에 이르는 11월, 남해 삼동면 내산마을에서는 단풍축제가 열립니다. 붉게 물든 숲길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 남해의 가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날입니다.

축제 일정
- 일시: 2025년 11월 29일(토) 오전 11시 ~ 오후 3시  
- 장소: 삼동면 내산마을 (남해 나비생태공원, 힐링숲타운)  
- 입장료: 무료  
- 문의처: 남해군 문화체육과 (☎ 055-860-8623)

주요 프로그램
- 공연: 초대 가수 무대, 지역 예술인 공연  
- 체험: 아트스탬프 스카프 만들기, 스텐실 에코백, 미술관 체험, 힐링숲 체험  
- 부대행사: 마을부녀회 음식장터, 전통 민속놀이(투호·제기 등)  

축제의 의미
내산마을 단풍축제는 2000년에 시작해 잠시 중단되었다가 다시 이어져 올해로 5회째를 맞습니다.  
단풍제례, 단풍길 걷기, 숲 속 음악회, 자전거 타기 등 자연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인근 관광지로는 독일마을, 원예예술촌, 상주은모래비치 등이 있어 가을 여행 코스로도 적합합니다.

축제 풍경
내산저수지와 단풍길을 따라 걷다 보면 붉게 물든 숲이 장관을 이룹니다.  
가을빛에 물든 풍경 속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추억을 남기기에 더없이 좋은 자리입니다.  

관련 영상
남파랑길 40코스와 내산저수지 단풍길을 담은 영상은 축제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해줍니다.  
(유튜브 등에서 ‘남해 내산마을 단풍축제’ 검색 시 참고 가능)

남해 내산마을 단풍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 그 이상입니다.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이 축제는 남해의 가을을 가장 아름답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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